장학금 지급 대상자는 지난해 21명 보다 7명 증가한 규모로 석유공학 및 지질학 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 총 28명에게 수여됐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인프라 확대와 인적자원 수준 제고를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장학금 사업을 시작했다"며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석유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인적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석유공사는 석유개발장학금 외에도 '석유개발 인턴십', '병역특례 전문연구요원 채용', '자원개발아카데미 및 대학의 인재육성 지원사업'등 산학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