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신금융협회(www.crefia.or.kr, 회장 나종규)가 새로 마련한 CI 심벌은 네 개의 조각이 안으로 모여드는 모습과 밖으로 확산되는 모습을 동시에 표현하는 디자인이다.
네 개의 조각은 신용카드ㆍ리스ㆍ할부ㆍ신기술금융 회원사들을 의미하며, 완성되는 사각형은 여신금융협회를 의미한다.
안으로 파고드는 모습은 회원사들의 협력과 집결력을 나타내고, 밖으로 확산되는 모습은 고객에 대한 서비스와 회원사들의 역량이 커지고 성장하는 것을 표현한다.
협회 관계자는 또한 "심벌 중앙에 만들어지는 홀은 여신금융협회가 미래로 향하는 문이고 소통의 통로"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