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사는 26일 14시 55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라딕스 관계자는 26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최근 신규사업 진출 차원에서 오랜 캄보디아 현지 업력을 갖춘 성신건설산업과 전략적 제휴를 진행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하지만 캄보디아 사업과 라딕스 경영권과는 별개의 문제"라며 "이번 주주총회 때 이사진 선임 안건도 성신건설 측과는 전혀 상관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호텔 인수대금의 조달 방법은 검토중에 있다"며 "확정되는 대로 이를 공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또 현재 영업부분과 자금부문에서도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자사 생산제품인 레이더디텍터는 100% 미국시장에 수출하고 있다며 "현지 유통업체와 10년이상 정상적으로 거래 중"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