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찬회에서 주영섭 사장은“협력사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현대오토넷은 지난 2년간 전사적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전력을 기울여 원가, 품질, 기술 경쟁력 면에서 세계 수준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현대•기아차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세계 유수의 완성차 업체들을 대상으로 영업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주 사장은 이어 “올해도 협력사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협력사를 포함하는 범(汎) 현대오토넷 경쟁력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리며 상호 윈-윈하는 상생의 파트너십을 한층 더 공고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현대오토넷은 이를 위해 올해 협력사와 함께 원가 경쟁력, 품질 경쟁력, 기술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연찬회는 금년 2월 신축 준공된 충북 진천의 현대오토넷 문백 신공장에서 주영섭 사장을 비롯한 현대오토넷 주요 임직원과 국내외 협력사 사장단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