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아주산업의 기발행 제6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발행을 예정중인 제12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15일 밝혔다.
평가 이유로 ▲입지상의 우위를 기반으로 양호한 시장지위 및 영업효율성 유지 ▲전반적인 산업경기 저하, 매입처 및 판매처에 처지는 교섭력에 따른 다소 저조한 수준의 영업이익창출력 ▲영업현금흐름 저하, 계열 지분매입 등의 자금소요로 차입금 증가하였으나 높은 수준의 담보자산가치 확보로 유동성 및 재무융통성 양호 ▲대우캐피탈 기업공개(IPO)시 구주매출 통한 대규모 자금유입 가능성 등을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