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 관계자는 "대규모 유상증자설, 금융기관으로부터의 대규모 차입 및 사채발행설 등의 근거 없는 풍문이 돌고 있다"며 "현재 어떠한 유상증자 계획이나 사채발행 계획이 없다"고 분명히 했다.
회사측은 또한 "최근 모 기업체에 대규모의 투자를 했고, 투자받은 기업의 영업현황이 좋지 않다는 얘기도 있다"면서 "하지만 어떠한 기업에 투자를 진행한 사실도 없고, 투자 계획도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디지텍시스템 최근 이같은 시장루머와 함께 3일 연속 내림세를 보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