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이로써 기존 이남두 백한식 임상갑 각자 대표체제에서 박지원 대표를 추가 선임해 4명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박지원 대표이사는 지난해 12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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