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중국 증시는 페트로차이나 등 원자재주가 약세장을 견인하자 상하이지수는 장 초반 6.5%까지 급락했지만, 이후 투자자들이 숏커버 양상을 보이면서 급격히 상승 반전하는 롤러코스팅 장세를 연출했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 종가대비 158.27포인트, 1.93% 급등한 8337.62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우리 시간 3시 10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02% 상승한 3800.03를 기록하고 있다.
상하이 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85% 오른 256.88를 나타내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781.43포인트, 3.57% 급락한 2만 1085.51로 오전 거래를 마감한 채 오후 거래 개시를 기다리는 중이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지수는 전일종가대비 622.41포인트, 5.44% 하락한 1만 0816.34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