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7주기를 하루 앞두고 선영을 찾은 현대그룹 임직원들은 오전 11시 분향 및 참배를 하고 고인을 추모하는 행사를 가졌다.
현 회장은 이날 선영 참배를 마치고 저녁에는 청운동 자택의 제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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