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9시 40분 현재 GS건설이 2.09%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금호산업, 대림산업, 대우건설, 두산건설도 1~2%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레미콘업계가 납품가 인상을 요구하며 생산 중단에 돌입함에 따라 건설사의 공사 차질 등이 우려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납품가 인상과 관련 건설사와 레미콘업체가 조만간 절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어느 정도 타격은 있겠지만 납품중단에 따른 주가하락압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