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익스프레스'는 SK텔레콤의 브랜드 'T'와 급행열차를 의미하는 'Express'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이름으로, SK텔레콤과 에버랜드는 이를 위해 지난 8월 브랜드 스폰서쉽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에버랜드 우든코스터 알파인광장에 구축된 165.29㎡ (50평) 면적의 T라운지는 SK텔레콤 가입자 전용 휴식 공간이자 새로운 서비스 및 휴대폰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편의공간이다.
T라운지에는 PC 및 도서, 잡지와 음료 등이 구비되어 있어 연간 천만명이 방문하는 에버랜드 내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T라운지 이용을 원하는 SK텔레콤 고객은 T라운지 입구에서 본인의 신분증과 이동전화번호 확인을 통해 바로 입장 가능하며 동반2인까지 함께 입장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