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0.75%포인트 금리인하를 단행했고 뉴욕증시는 400포인트 이상 급등하며 이에 화답했다.
이에 환율은 금융당국의 적극적인 안정화 노력도 가세하면서 단기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9분 현재 1001.90/1002.50원으로 전날보다 12.10/11.5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4월물은 1002.50원으로 전날보다 11.5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01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4.00원 하락 출발했고 이후 단기 급락 움직임을 보이면서 1005원 지지를 시험하고 있다.
국내 증시도 외국인의 700억원이 넘는 매수세와 더불어 40포인트 가까이 상승하며 긍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적극적인 외환당국의 조치와 더불어 미국시장의 안정으로 환율은 단기 조정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