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감소세는 1월 착공 규모가 당초 101만 2000호에서 107만 1000호로 상향수정된 데 따른 것이다.
월가에서는 2월 착공 규모가 연율 100만호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보는 중이었지만, 결과는 상대적으로 양호했다.
그러나 2월 주택건설 허가건수는 7.8%나 급감한 연율 97만 8000건에 그치면서 16년래 최저치를 기록, 향후 주택건설 활동이 부진할 것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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