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3월 지역 제조업지수인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가 전월대비로 10.5포인트 급락한 -22.2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월가는 지수가 -5.0~-6.3 정도를 했지만, 결과는 이를 크게 하회했다. 전월 -11.7과 비교할 때도 큰폭으로 하회한 것이며, 연속 악화 추세가 이번 달에도 이어지고 있다.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는 확산지수로 지수가 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 국면을, 그 보다 낮으면 수축 국면을 각각 시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