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세연 애널리스트는 10만원의 목표주가와 '매수'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이다.
- 2008년 주주환원율 5.9%에 육박
1) 1월 중 있었던 300억원의 자사주 매입 및 이익소각, 2) 향후 진행될 1700억원의 자사주 매입 및 이익소각, 그리고 3) 2008년 기대되는 3871억원의 배당금 (DPS 2800원 기준)을 고려할 경우 5.9%의 주주환원율이 기대됨.
- 원자재 상승 영향 미미하여 이익 안정성 확보
곡물가 상승으로 제과업체의 경우 원자재 관련 비용이 7~10% 상승할 것으로 추정되지만 KT&G의 경우 국산 잎담배 비중 축소로 원가율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임. 또한 15%의 성장성이 돋보이는 자회사 한국인삼공사도 국내 원자재 조달로 원자재 상승의 영향이 미미하여 동사의 이익 가시성은 뛰어나다고 판단함.
- 원화약세에 대해서도 방어적
2007년 말 기준 2억3960만달러의 달러자산을 보유 중이며 2008년에도 8100만달러의 추가적인 달러자산이 발생하여 원화약세 지속시 환율 수혜주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함. 환율 10원 상승시 EPS는 0.4% 상승할 것으로 추정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