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은 "1000원을 돌파한 현재 시점에서 저항선을 논의한다는 것이 의미 없어 보인다"며 "1020원을 추가로 상회할 가능성이 높고 급격한 되돌림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현재는 그동안 과도하게 평가절상됐던 원화가 조정되는 장세로 보이며 추가 상승 가능성이 열려있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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