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현재 넥서스투자 및 아이씨엠에 대한 현황 파악이 완료 됐다"며 "오는 31일 정기주총을 통해 경영권 이전이 완결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소예 관계자는 "지난해 연말 바이오 의료용품 사업 진출에 이어 창투업 및 에너지관련 사업 등으로 그 사업영역을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제조업, 넥서스투자는 창투업, 아이씨엠은 SI 및 신규자원사업을 영위하는 삼각구도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현할 것으로 예상돼 올해 알찬 중견 기업으로 도약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소예는 지난해 12월말 자회사 소예디앤아이를 통해 넥서스투자 민봉식 회장과 넥서스투자 및 아이씨엠을 지배하고 있는 글로벌리소스 인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