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3월 둘째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35만 3000건으로 전주와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35만 5000건 정도를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소폭 하회했다.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5만 9000건을 기록해 전주대비 1000건 감소했다.
3월 첫째 주 계속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2만 5000건 늘어난 281만 3000건으로 집계됐다.
한편 3월 첫째 주 실업수당청구건수는 35만 1000건에서 35만 3000건으로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