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엔/달러가 장중 101.10엔까지 하락하며 12년 3개월 만에 최저치를 경신한 것이 부담을 준 가운데, 위험도피 자금이 쏠리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한 것도 부정적인 재료가 됐다.
오전 10시 52분 현재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대비 273.16엔, 2.12% 하락한 1만 2587.97엔에 거래됐다. 1만 2700엔에 이어 2600선이 무너졌다.
호주 시드니 거래소에서 한때 101.08엔까지 하락했다가 도쿄 시장에서 101.68엔 뉴욕시장 종가까지 반등했던 엔/달러는 오전 10시 넘어 한때 101.10엔까지 하락하며 1995년 1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 시간 현재 101.27엔으로 뉴욕시장 종가대비 0.40엔 하락했다.
달러/유로는 1.5538달러로 다소 주춤하기는 했지만 상승추세를 견지하는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