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일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과 채권을 각각 순매수했다.
13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동향 보고서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 주(3일~7일) 일본 주식시장에서 4173억 엔 순매도한 반면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4110억 엔 순매수했다고 밝혔다.
주식시장에서 3주째 순매도를 보인 반면, 채권시장에서는 4주만에 순매수세로 돌아섰다.
한편 지난 주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639억 엔, 해외 채권시장에서 7416억 엔 각각 순매수했다.
해외 주식시장에서 계속 순매수 움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외 채권시장에서도 2주째 연속 순매수세를 기록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