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과 채권을 모두 순매수했다.
12일 일본 재무성은 2월 증권매매동향 보고서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 달 일본 주식시장에서 1063억 엔 순매도하고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도 5408억 엔 매도우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5313억 엔 순매수했고, 해외채권시장에서도 9445억 엔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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