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은 오는 28일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은 정관 변경사항을 의결한다.
제일모직의 외식업 진출은 지난 2005년 FnC코오롱이 스위트밀(50%)을,지난해에는 LG패션이 LF(100%)와 태국의 럭키유니온푸드(30%)를 인수하는 등 패션업체들이 외식사업에 뛰어든 것을 연상케 한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매장 카페테리아를 내기 위한 것"이라며 "다른 패션업체들의 사업다각화와는 거리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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