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지수는 지난 1월 22일 1만 2573.05엔을 기록해 올해 최저치로 마감했지만, 이날 지수는 수출주와 금융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2005년 9월 8일 기록했던 1만 2533.89엔 바로 밑까지 떨어졌다.
이날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250.67엔,1.96% 급락한 1만 2532.13엔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닛케이지수는 개장전 핵심기계수주가 전월대비 19.6% 급증한 것으로 발표되자 1만 2777.07엔까지 오르며 회복되는 듯 했지만, 결국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로 인해 오후들어 1만 2527.03엔까지 급락하기도 했다.
한편 토픽스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23.80포인트 급락한 1224.39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