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텍WB 관계자는 10일 뉴스핌과의 전화 통화에서 "구체적으로 태양광 발전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사업자금은 20억~200억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현재 두 업체로부터 견적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이 밝힌 태양광 발전업은 태양열 주택을 통해 생산된 전기를 한국전력에 되파는 개념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태양풍력, 태양광전지 등의 신재생 에너지 개발과는 다소 개념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사업확정까지 7~8개월 혹은 그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확정이 되면 아마 내년쯤 사업진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