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가 실적개선 기대감으로 복수추천됐다.
굿모닝신한증권은 LG전자와 관련, "최근 유럽시장에서 출시된 뷰티폰의 판매 호조로 1/4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이 기대된다"며 "특히 자회사인 LG필립스LCD의 실적이 본격 턴어라운드 되면서 올해 실적 개선 추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우증권도 "LG전자의 핸드폰 및 디스플레이 부문의 빠른 턴어라운드로 실적이 시장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될 것"이라며 추천했다.
현대제철도 실적개선과 H형강 수입 감소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며 복수추천됐다.
대신증권은 현대제철과 관련, "니켈가격 상승에 따른 스테인레스 부문 실적개선과 H형강 수입 감소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며 추천했다.
굿모닝신한증권도 "고유가와 함께 중동 특수를 누리고 있는 H형강의 경우 최근 수입이 급감하며 긍정적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LG필립스LCD와 현대차, 삼성전기의 실적개선이 부각되며 추천됐다.
한화증권은 LG필립스LCD와 관련, "양호한 패널 가격 흐름과 TV패널의 빠른 수익성 개선을 감안하여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3조9800억원, 7334억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양호한 내수판매량으로 1/4분기 실적 호조가 예상됐고 삼성전기는 계절적 비수기인 1/4분기를 저점으로 실적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동아제약이 병원사업부분의 고성장으로 인한 매출 확대 및 저수익 사업부 정리로 올해 높은 수익성이 기대됐고 S&TC는 고유가로 전방산업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됐다.
이 밖에 동부화재, 한국전력, 고려아연, 한화석화, 동국제강이 주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시장에선 동화홀딩스가 MDF수요 수혜기업으로 부각되며 2주 연속 추천됐다.
대우증권은 동화홀딩스와 관련, "급성장하는 MDF수요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부각된다"며 "턴어라운드하는 영업 가치와 시간이 갈수록 커지는 자산 가치에 주목한다"고 밝혔다.
태산엘시디도 TV용 백라이트유닛(BLU)의 수혜가 예상되며 추천됐다.
현대증권은 태산엘시디와 관련 "TV용 백라이트유닛(BLU)의 수요와 가격흐름이 양호하게 전개되고 있어 수혜가 예상된다"며 "주가 바닥 상태에서 외인의 매수세도 유입되고 있어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CJ홈쇼핑이 1~2월 실적 호조로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부각되며 추천됐고 한글과컴퓨터도 한글 오피스부문의 안정적인 성장 속에 리눅스, 씽크프리사업 호조가 예상되며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 다음, 세실, 소디프신소재가 이번주 주간 추천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