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시장은 0.1%(블룸버그 서베이 기준)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소폭 상회했다.
로렌스 윤 NAR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현재 지표는 주택시장에서 거래가 살아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구매자들의 거래가 곧 계약성사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북동부는 4.1% 급감했고, 남부가 각각 6.1% 위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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