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은행연합회(회장 유지창)와 17개 사원은행들은 지난 2003년 이후 발생한 휴면예금중 30만원 이하의 휴면예금 1559억원을 지난 4일까지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현재 휴면계좌통합조회시스템에는 2011억원이 남아 있다.
휴면예금․보험금 보유 여부는 가까운 금융기관(은행․보험회사․우체국)이나 휴면계좌통합조회시스템(www.sleepmoney.or.kr), 전국은행연합회(www.kfb.or.kr), 생명보험협회(www.klia.or.kr), 손해보험협회(www.knia.or.kr)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휴면예금을 보유한 고객은 해당 금융기관에 직접 지급 청구하면 찾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