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작년 7월 현대카드M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유효회원 수 500만명을 돌파한데 이은 두 번째 쾌거라고 회사측은 자평했다.
지난 2004년 10월 첫 선을 보인 현대카드M 플래티늄은 이용회원 1인당 110만 원에 달하는 월 평균 신용판매(현금서비스, 카드론 제외) 사용액과 약 0.3%에 불과한 연체율을 보이고 있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M 플래티늄의 유효회원 100만 명 돌파와 함께 플래티늄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다.
우선 모든 플래티늄(M/M Lady/K/A/S/W 플래티늄) 카드의 명칭을 더욱 매력적이고 강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스퀘어(square)’로 바꾼다.
또 카드의 테두리에도 색깔을 삽입하는‘컬러 코어(color core)’ 기법을 선보인다.
클럽서비스도 확대됐다. 호텔/고메/뷰티/아카데미로 구성된 기존 서비스에 와인과 스파, 짐(Gym)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번 달 15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는 현대카드 스퀘어 출범과 현대카드M2 (엠 스퀘어) 회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하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현대카드는 홈페이지(www.hyundaicard.com)를 통해 응모한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100가지 선물이 담긴 스퀘어 박스(1명)와 기프트 카드 5만 원권(100명) 등을 증정한다.
또 클럽서비스를 처음으로 이용한 고객과 5월에 생일을 맞은 회원을 대상으로 호텔식사권과 스타의 하루를 체험할 수 있는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