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2월 서비스업지수가 전월대비 4.7포인트 상승한 49.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결과는 당초 48~48.5 수준을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소폭 상회했다.
원래 서비스업지수이던 서비스업 활동지수는 41.9에서 50.8로 급격히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으나, 신규주문지수가 6.1포인트 개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49.6으로 여전히 기준선을 소폭 하회했다.
고용지수도 43.5에서 46.9로 개선되었지만, 역시 50을 하회하여 상황이 악화되고 있음을 드러냈다.
지불가격지수는 70.7에서 67.9로 다소 완만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