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예당온라인의 신규게임 성공 가능성이 부각되며 주식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한빛소프트의 헬게이트런던이 월매출액 30억원을 기록했다는 뉴스로 상한가에 진입한 데에 이어 예당온라인도 6% 가량 급등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대우증권 김창권 연구원은 예당온라인의 강세 배경에 대해 "지난해 124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한 예당온라인이 지난달 29일부터 시작한 신규게임 '프리스톤테일2'가 예상밖의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프리스톤테일2'는 지난 2일부터 게임트릭스(http://www.gametrics.com)의 PC방 점유율 10위권에 진입한 가운데 동시접속자가 4만명에 육박하고 있어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상황이다.
김 연구원은 "'프리스톤테일2'는 2/4분기에 월정액이 아닌 부분상용화가 예정되어 있다"며 "일정 규모의 수익 발생이 확인되면 예당온라인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