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전 괴산 등 7개 우라늄 부존지역 광구 탐사는 광진공이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다.
인디시스템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광구 탐사 및 개발 계약체결 이후 광진공이 탐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변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탐사가 언제 끝나는지에 대해서 정확히 알 수 없다"며 "광업권에 관한 탐사 및 사업계획은 광진공에서 독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우라늄은 국내에서 나온 적이 없으며 우라늄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광진공에서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관계자는 이어 "탐사가 긍정적으로 마치게 되면 비용문제로 조인트 벤처 또는 펀드를 통해 자금을 모아 개발사업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디시스템은 지난해 12월 대전·괴산 등 7개 우라늄 부존지역 광구 광업권 50%를 양수받는 계약을 금산광산과 체결했고 이와 관련해 대한광업진흥공사와 이들 광구에 대한 탐사 및 개발 계약을 함께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