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KTB네트워크(대표이사 회장 권성문)는 골드만삭스 한국지사 대표를 지낸 IB전문가 호바트 L.엡스타인(Hobart Lee Epstein, 51, 한국명 이병호)씨를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4일 밝혔다.
엡스타인 대표는 골드만삭스 아시아 이사를 거쳐 2005년 9월부터 골드만삭스의 한국지사 대표를 역임했다. 이어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동양종금증권의 글로벌 투자은행본부 수석부사장으로 일했다.
엡스타인 대표이사 내정자는 오는 21일 개최되는 KTB의 주총을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