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서린바이오(대표이사 황을문)는 최근 LMI(주) 및 (사)인력개발연구원 상무이사 출신인 최기택씨를 자사 전략기획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영입된 최 본부장은 미원그룹(현, 대상그룹) 공채로 입사해 계열사인 세원화성의 기획관리본부장을 거쳐, LMI(주) 및 (사)인간개발연구원에서 상무이사를 역임했다.
기획, 재무전략 및 인사노무 분야 베테랑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와관련, 황을문 대표는 “회사 가치의 극대화를 위해 회사의 전략을 재정비하고 이의 실행을 통한 성과창출에 역점을 두기 위해 임원급의 전략기획본부장이 필요했다”고 이번 인사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로써 서린바이오는 지난해 11월 미국 스탠포드대 박사출신의 IT, NT, BT 분야의 전문가를 CTO로 영입한 데 이어, 이번 전략 및 M&A 분야에 전문성을 겸비한 전략기획본부장을 영입함에 따라 향후 C&D(Connect & Development) 전략에 기반을 둔 바이오기업으로의 거듭나기를 시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