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0.6% 줄어들 것으로 전망한 시장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다.
1월에는 출하지수가 115.8로 전월대비 0.9% 감소했고, 재고지수는 97.7으로 전월대비 1.3% 줄었다. 이 가운데 재고율지수는 98.2로 4.0% 급락했다.
한편 함께 발표된 제조업 생산예측조사 결과 2월에는 다시 생산이 2.9% 감소한 뒤 3월에 가서 2.8% 증가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경제산업성은 이 같은 광공업생산 동향에 대해 "보합 추세"라는 기존 판단을 고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