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전일대비 14.94% 급등한 1385원에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M&M은 이날 장 마감 뒤 지난 해 매출액은 586억 원 수준이었고 영업손실은 20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또 순이익은 25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우회상장 전 매출액 30억 원 미달로 인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며 "하지만 매출액이 크게 늘어 감사보고서가 제출되면 관리종목 지정사유를 해소하게 될 것"이라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올해는 주주가치 극대화에 초점을 두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기존 사업의 확대 및 신규사업의 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