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영원한 강자는 없다. 신한지주가 국민은행 시가총액을 넘어섰다.
25일 장 마감 기준으로 신한지주의 시총이 국민은행보다 810억원 많은 20조 3646억원으로 마감된데 이어 금일 장초반 이같은 추세가 유지되고 있다.
26일 9시 20분 현재 신한지주는 전일대비 1.75% 올라 국민은행과의 시총 격차를 1000억원 이상으로 벌려가고 있다.
이에 신한지주는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 POSCO, 현대중공업, 한국전력에 이어 시총 5위에 올라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