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기대 민간투자사업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에 대지면적 102만8200㎡(연면적 2만8669㎡) 규모의 학교 시설로 2010년 12월까지 건축될 예정이며 연간 학부생 1000명, 대학원생 450명을 선발할 수 있는 규모로 역대 건축부문 BTL(Build-Transfer-Lease)방식의 민간투자사업 중 가장 큰 규모의 사업이다.
현대건설 이외에 10개사가 건설출자자로서 시공에 참여하고 운영은 서브원이 담당할 예정이다.
또 학교 준공과 동시에 소유권은 정부에 귀속되고 정부는 관리 운영권을 20년 동안 사업시행자인 미래세움에게 부여하게 된다.
이번 사업의 재원조달을 위한 금융주선은 경남은행과 산업은행이 공동으로 담당했고, 대주단으로는 경남은행과 산업은행, 교보생명, 한국비티엘일호투융자회사, 한국교육투융자회사, 사학연금관리공단 등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