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기(7-7호)국채수익률은 5.07%로 전일대비 0.03%포인트 상승, 5년만기(7-5호)국채수익률은 5.18%로 0.04%포인트 상승한 채 호가되고 있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월대비 9틱 하락한 107.91에서 움직이고 있다.
통안 2조5000억원 입찰예정에 1조6500억원만이 5.11%에 낙찰돼 시장의 참여가 다소 저조한 분위기이고 국고 20년물 입찰 금리도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 시장은 약세 분위기가 우세한 편이다.
(이 기사는 25일 오전 11시 35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현재 국채선물의 경우 의미있는 거래량을 나타내지 않고 있다.
외국인들의 경우 700계약 정도의 순매도를 보이고 있고 보험과 투신이 500~600계약의 순매수로 장에 대응하고 있을 뿐이다.
물가 상승과 증시 반등, 콜금리 인하 기대감이 동시에 있는 가운데 입찰 관망세가 완연하다.
지난주 중반 이후 장을 들썩이게 한 외화자금 부족 설에 따른 움직임은 현재 시장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1년 스왑베이시스(CRS금리-IRS금리)도 전일대비 3bp정도 하락한 -192bp에서 크게 움직이고 있지 않다.
외국계은행의 관계자는 "현재 특별한 움직임이 없다"면서 "통안채 입찰이 다소 약하게 됐고 국고채 20년물 입찰도 저조할 것으로 예상돼 약세가 우세하지만 의미있는 움직임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외화자금에 따른 스왑시장의 움직임이 현재 조용한데 아직까지 안정됐다고 볼 수는 없어 두 개의 가능성이 열여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