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는 "새정부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지방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요구했다.
대한상의는 또 "우리사회의 화합에도 적극 노력해 국민들의 힘을 번영으로 가는 길로 모아주기 바란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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