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9시 25분 현재 LG화학은 전일대비 3.87% 오른 7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만의 급반등이다.
그동안 LG화학은 LG전자 노트북 배터리 사고에 따라 주가가 하락한 상태였다.
이날 골드만삭스는 LG화학에 대해 "LG전자 노트북 배터리 사고로 인한 영향은 전혀 없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골드만삭스는 또 "해당 노트북 모델이 더 이상 생산되지 않고 있다"며 "이번 사고로 인한 영향은 전혀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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