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관계자는 22일 "이번 사고가 난 LG전자 엑스노트 시리즈 'Z1-AE007'모델의 유통중단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번 사고가 발생한 엑스노트 시리즈 모델은 지난해 1월 단종된 모델이나 현재 유통재고 물량을 파악해 판매를 일단 중단키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지난해 1월 단종된 모델이기 때문에 재고물량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노트북 리콜여부의 결정은 원인규명 결과를 지켜본 뒤 결정해야 할 사항"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