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강주안)이 창립20주년을 맞아 21일 20세 여대생 30명을 초청하여 일일 승무원 체험 행사를 열었다.
1988년 2월 17일에 창립한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행사를 위해 창립연도와 같은 1988년생의 여대생을 대상으로 지난달 31일까지 참가 응모를 받았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30명을 선정하여 여대생들이 현장에서 승무원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나항공 교육훈련동에서 승무원 유니폼 착용 및 헤어 연출법, Image Making, 기내 서비스 실습, Walking교정, 비상착륙 훈련 등 실무위주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