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손실도 145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손실폭이 확대됐다. 반면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 오른 1096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코엔자임 사업 중단에 따른 재고자산평가손실 및 고정자산 감액 등의 증가가 손익구조 변동의 주요한 원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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