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향 메시징서비스(MO)란 휴대전화 가입자가 전송한 메시지를 컴퓨터에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뉴스타임을 시청하는 시청자들은 방송 중에 뉴스제보나 뉴스에 대한 시청의견을 #8888로 문자메시지를 보내면 직접적인 방송참여가 가능하다.
시청자들이 보낸 문자나 의견은 실시간 TV화면으로 송출되며, 일부 의견은 방송 말미에 앵커들이 직접 소개하기도 하고, 뉴스 아이템으로 채택되기도 한다.
인포뱅크는 시청자의 방송 참여 시대를 맞이해 방통융합 서비스를 위한 양방향 통합 메시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현재 KBS의 뉴스타임을 비롯한 생방송 다큐 사미인곡, 특명 공개수배, 아침마당, KBSn 프로배구 MVP 투표 등 시사ㆍ교양, 스포츠 등 다양한 부문에서의 방통융합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홍승표 인포뱅크 미디어사업부장은 "KBS의 메시징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KBSi와의 계약으로 방송, 모바일, 인터넷까지 융합된 서비스로 발전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최근 IPTV, DTV 등 방통융합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인포뱅크의 특허권인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의 수요도 함께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