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국제유가가 수급우려로 인해 사상 최초로 100 달러를 위에서 마감하자, 미국 증시 주요지수는 장중 랠리를 접고 일제히 반락했다.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급등 영향과 주가 반락 영향으로 달러/엔이 107엔 선으로 후퇴한 것도 다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20일(현시기간) 오전 9시 14분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60엔, 0.44% 하락한 1만 3697.72엔을 기록중이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1만 3729.75엔에서 하락 출발해 장중 1만 3679.18엔 까지 하락했다.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76포인트 하락한 1342.53을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