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으로 옐로우엔터는 중국 현지 법인인 키메라를 통하여 중국, 베트남, 대만을 아우르는 화교권 국가에 한국 온라인 게임을 유통하게 되며, 키메라가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는 화교권 국가의 온라인 게임을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 미국 등에 직접 유통하게 될 것으로 알려 졌다.
옐로우엔터 측은 지난 1월, 국내 최고 게임 개발사인 드래곤플라이와 손을 잡고 전국 유통사업 인 ‘콤마 PC방 사업’을 진행 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계약으로 세계 최대 온라인 시장인 중국에까지 진출하게 됐다.
옐로우엔터 김수령 대표는 “중국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전 세계 온라인 게임 시장의 슈퍼파워로 등장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중국 게임의 한국 시장 점유율도 점차 괄목한만한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계약으로 인해 옐로우엔터가 직접 한국시장에 대한 창구 역할을 맡아, 현재 8천 만명이 넘는 게임 유저를 보유한 중국의 온라인 게임을 한국에 유통함으로써 양질의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적극 협력 하여 양사가 윈윈 하는 큰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옐로우엔터와 업무 계약을 맺은 중국 키메라는 2004년 상하이에 설립된 온라인 게임 유통, 개발, 서비스 업무를 하는 회사로서, 한국에는 ‘제이씨 엔터테인먼트’의 러쉬 온라인, 버디버디에서 서비스되는 베틀존, 에픽소프트의 판타테니스 외 다수의 온라인게임을 중국에 유통한 회사로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