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재료 부문의 영업이익은 평광판 실적 호조 전망에 힘입어 950억원, 케미칼 사업 부문은 900억원, 패션부문은 82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봤다.
제일모직은 "PC사업 품질 및 원가 경쟁력 향상과 편광필름 및 반도체 공정소재 매출 본격 확대, 여성복 및 잡화, 중국 등 신규시장의 적극 개척에 따른 목표액"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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