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마친 중국 증시는 그 동안 세계증시 조정을 뒤늦게 반영하는 가운데, 예수보호에서 풀린 물량이 늘어난 영향으로 2% 이상 급락했다.
13일 오전 10시 21분(현지시간 기준)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주말종가대비 2.32% 급락한 4493.04를 기록중이다.
같은 시각 상하이B지수는 전주말종가대비 1.86% 하락한 311.79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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