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1월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총 1조 4579억엔 순매도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6095억엔 순매수했으나 단기자금시장에서는 1조 4597억엔 순매도했다.
한편 이 기간 일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6631억엔 순매수하고 해외 중장기 채권도 2조 5233억엔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한달 동안 일본 금융시장에서는 총 5조 5927억엔 유출초(capital outflow)가 발생했다.
단기 자금시장을 제외할 경우에는 4조 347억엔 유출초 양상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