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관계자는 "오만 정부와 양해각서(MOU)체결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조만간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대우조선해양은 오만에 수리조선소를 만들고 있는 중"이라며 "이전부터 오만 정부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왔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조선업체로서 건설 사업부분이 있는 업체는 많지만 관광시설 건립은 업체들 중에서는 드문 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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